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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우결' 조타와 김진경이 알콩달콩한 여행을 떠났다.
버스를 타고 거제도에 도착한 삼삼커플. 먼저 학동 몽돌 해변으로 향했다. 차가운 바다에 발을 담근 뒤 해변을 걷던 이들은 돌탑 쌓기 게임을 했다. 지는 사람이 업어주기.
배고픈 청춘은 잠을 위해 찜질방으로 향했다. 돈이 없는 탓에 식혜를 두고 티격 태격했지만 이도 잠시, 환한 미소를 띄우며 하루를 마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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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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