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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김수용의 반전 집안이 공개됐다.
알고보니 김수용은 대대로 이사 집안인 것. 그는 "할아버지, 아버지 등 다 의사다. 하지만 어린시절부터 꿈이 코미디언이었다"라며, "학교 장래희망란에 적으면 손바닥 맞았다. 그때 저랑 같이 맞았던 사람이 김보성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따.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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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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