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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서효림의 엉뚱 공주 면모가 드러난다.
한 폭의 그림 같은 이태리의 남부에 방문한 두 사람은 이탈리아 귀족 가문 소유의 침브로네 별장을 방문, 걷기만 해도 화보가 되는 유럽의 거리를 산책했다. 서효림은 "익숙한 곳인 것 같다. 아마도 전생에 여기 살았을 것"이라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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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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