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최고의 사랑' 윤정수와 김숙이 플리마켓을 열어 거둬들인 수익금을 전액 기부해 눈길을 끈다.
이에 윤정수는 트럭에 짐을 싣고 떠나며 "집 망해서 도망가는 기분"이라고 황당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스케일이 다른 '쇼윈도부부'의 통 큰 기부는 6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최고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