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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나혼자산다' 김준호의 무능력 일상이 공개됐다.
그 사이 컴퓨터를 좋은 걸로 바꿔야한다며 유민상을 불렀다. 평소 게임친구인 유민상이 도착했을 때 김준호는 밥이 없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유민상은 다시 가서 햇반까지 사와야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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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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