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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세영이 운동으로 관리한 허벅지에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운동을 무척 좋아하는데 한창 할 때는 스쿼트 500개에서 700개 정도했다"며 "그렇게 해도 힘들 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때 허벅지가 엄청 커졌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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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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