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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동원이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강동원은 이번 영화에서 첫 형사 역에 도전했다. "외모적인 부분에 변화를 주고 싶었다"는 그는 전작에 비해 10kg 살을 찌웠다. "형사 역이라 듬직하고 강인해보이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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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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