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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드라마 '안투라지'의 이호진 역,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미오로 열연중인 배우 박정민과 패션 매거진 쎄씨가 함께 진행한 화보가 공개됐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제가 읽고 싶었던 이야기를 쉽게 읽히도록 쓰고 싶었어요. '쓸 만한 인간'을 읽는 사람들이 작가가 아닌 박정민에게 기대하는 것도 아마 그럴 거예요. 제 이야기를 솔직하게, 조금 재미를 덧붙여 보여주는 게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어요."라고 산문집 발간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작품 속 역할을 훌륭하게 완수하는 배우의 몫을 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며, 시종일관 겸손하고 진지한 태도를 보여준 박정민의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1월호와 모바일에서, 독자와 함께 한 라이브 영상은 쎄씨 페이스북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