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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K팝스타6' 박진영이 10세 소녀 이가도의 재능을 격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그 음을 벤딩 하나 없이 계속 정확하게 때리듯이 냈다"면서 "목소리 발성 호흡 다 좋고 해설 느낌 박자 타는 것 좋고 나쁜 버릇이 하나도 없다. 충격적인 재능"이라고 격찬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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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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