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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정글의 법칙' 이문식이 뗏목을 타고 섬탈출을 시도했다.
이문식은 위풍당당하게 섬을 탈출하겠다며 바다로 나섰다. 그러나 오르자마자 바로 뗏목이 가라앉아버렸다. 이에 결국, 이문식과 티모르 호는 병만 족장의 도움을 받아 우여곡절 끝에 다시 바다로 나가게 됐다. 뗏목에 오른 문식은 "나 돌아갈래"를 외치며 끝까지 탈출에 대한 열망을 포기하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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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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