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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OCN '보이스'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감을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19일, 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10회를 세 가지 키워드로 미리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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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10회에서는 또 한번의 살인사건이 펼쳐진다. 성운시 정재계들이 자주 방문하는 고급술집 판타지아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것. 특히 3년 전 무진혁(장혁 분)의 아내와 강권주(이하나 분)의 아빠를 살해하고, 최근 심춘옥(이용녀 분)을 살해한 범인과 밀접한 인물로 추정돼 진범을 향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만들 예정이다.
'보이스'를 연출하는 김홍선 감독은 최근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메인 서사가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무진혁과 강권주가 얽힌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후반부 관전포인트이다"라고 밝혔다.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3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18일(토) 밤 10시에 방송된 '보이스' 9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5.4%, 최고 6.1%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채널의 주요 타겟인 2549 남녀 시청층에서도 평균 5.2%, 최고 6%로 동시간대 1위를 달성, 타겟 시청률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시청률을 견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OCN '보이스(극본 마진원, 연출 김홍선, 제작 콘텐츠K)'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수사물이다. '보이스'는 사랑하는 가족들을 불의의 사고로 떠나 보내야 했던 강력계 형사 무진혁(장혁 분)과 112신고센터 대원 강권주(이하나 분)가 범죄해결률 전국 최저라는 성운지청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에 근무하며 자신들의 가족을 죽인 연쇄 살인자를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방송 2주만에 평균 시청률 5%를 돌파하며 장르물의 본가 OCN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