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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진서가 '서핑'으로 만난 인연을 밝혔다.
또한 서핑을 위해 제주도 생활 중인 윤진서는 "1년 반정도 됐다"라며 "서핑하는 분들 중에 제주도로 내려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운을 뗐다. "오래된 돌집을 발견했다. 철거를 하고 중축하는 중이다"라며, "저의 원래 꿈은 캠핑카를 타고 서핑트립을 하는 것이다. 예행연습으로 공사하는 동안 캠핑카에서 지내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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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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