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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구구단 세정이 "쌍화차 너무 맛있다"며 아재 취향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전국적인 명소로 떠오른 김광석 거리에서 그와 관련된 벽화와 동상에서 포토타임을 즐기며 김광석의 노래 "서른 즈음에"를 열창. 70,80세대에게는 추억을, 젊은 사람들에게는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알찬 여행기를 공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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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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