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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강예원이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속 역할에 대해 "프랑스 여자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강예원은 "망가지는 역할이라는 생각을 안했는데, 기자분들이 고생했다는 말을 많이 하셔서 당황했다"면서 "전 프랑스 여자 같이 잘 나온 거 같은데"라며 웃었다.
한채아와 강예원, 조재윤, 김민교가 출연하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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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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