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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양희은이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이찬혁은 "전 7 숟갈 먹으면 배부를 때도 있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양희은은 "짬뽕 짜장면 다 좋아한다. 라면은 걸리면 먹는 정도다"라고 말했고, 양희경은 "언니는 싫어하는 음식이 없다. 음식 다 좋아한다"고 덧붙여 66년 다식인생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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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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