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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밤' K팝스타6 김혜림이 트와이스가 되지 못한 것에 대해 한점의 아쉬움도 보이지 않았다.
이날 김혜림은 'JYP 출신인데, 만약 트와이스로 데뷔했다면'이란 질문에 "제가 트와이스에 있었다면, 아쉬운 트와이스가 되지 않을까"라며 환하게 웃었다. 김혜림의 겸손에 크리샤츄와 김소희는 "에이~"하고 야유를 보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17-04-2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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