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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학교2017' 장동윤이 훈훈하면서도 정의로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이후 담임선생님인 강명(한주완 분)이 은호의 퇴학을 막기 위해 아이들에게 탄원서를 써보자고 제안했지만 학생들은 시큰둥한 반응뿐이었고 강명은 의기소침해했다. 하지만 이에 오직 대휘만이 '쌤, 저 이거 써올게요'라고 유일하게 강명을 지지해주며 금도고 수호천사 면모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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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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