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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무한도전' 정준하가 마이클 켈리에게 극찬을 받았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멤버들은 '하우스 오브 카드' 오디션장에 들어서자마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바로 '하우스 오브 카드'의 출연 배우인 마이클 켈리가 심사위원으로 그들을 맞이한 것.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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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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