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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민경훈이 두달만에 30kg 감량 비결을 밝혔다.
이에 김희철은 "나도 며칠동안 디톡스 다이어트를 했다. 가루를 물에 타서 먹었다"며 "'아는 형님'을 형님들과 찍다보니까 아무리 망가져도 내가 외모 최고더라. 망가지 줄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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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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