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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윤계상이 생애 첫 악역을 위한 노력을 전했다.
또 "당시 긴 머리를 붙이고 다니면서 실제 제 머리가 긴 걸 몰랐다. 공항패션에 잡힌 뒤 악플이 많이 달렸다. 멋있는 사진으로 극복해 보려고 여행 중에도 사진을 계속 올렸는데 회복이 안됐다. 한국에 돌아와서 바로 잘랐다"고 덧붙여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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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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