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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11회에서 득량도 삼형제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감성돔 낚시에 성공한 삼형제와 신화 이민우, 앤디는 다시 한 번 낚시에 도전한다. 득량도를 떠나기 전까지 낚시에 도전, 또 한번의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는 것. 낚시의 매력에 홀딱 빠진 다섯 남자의 모습과 올 여름에 시작해 가을을 맞이한 득량도 삼형제의 마지막 이야기는 이 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13일에 마지막 이야기가, 20일에 감독판으로 방송을 마무리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