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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아쉽지만 임창정의 무대는 음악방송에서 볼 수 없을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컴백과 관련해 따로 음악방송 출연 일정을 잡지 않고 있다. 현재로써는 23일 개최하는 쇼케이스 무대가 유일하다.
그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그 사람을 아나요'를 공개한다. 이날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무대를 첫 선보일 예정.
이번에도 긍정적인 전망이 나온다. 일단 임창정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확실한 대중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다. 50대부터 10대까지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고, 수많은 히트 곡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믿고 듣는'이라는 타이틀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는 평.
한편 임창정의 새 앨범 '그 사람을 아나요'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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