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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상민이 정준하와의 방송이 힘들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작가가 편도가 아파서 늦게 왔다고 말하자 정준하가 '그럼 왕복을 끊었어야지'라며 아재 개그를 날렸다"고 밝히며 "형이랑 방송하면 3일을 앓아 누워. 물건을 볼 때 나도 모르게 계속 생각을 하게 된다"고 환청을 호소했다. 이에 김신영도 공감하며 "이제 이상한 나라 준하스에 들어온 것이다. 초입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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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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