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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BS 일일극 '달콤한 원수'가 한주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
제작진은 "예측을 비껴가는 다이내믹한 전개와 배우들의 무르익은 연기 덕에 시청자에게 큰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시청자 성원에 힘입어 한주 연장된 만큼 더욱 의미있는 매듭을 지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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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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