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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가 한서희의 트랜스젠더 발언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서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페미니즘에 관한 게시물을 많이 올렸는데 몇몇 트랜스젠더 분들, 그리고 트렌스 젠더가 아니신 분들께서 다이렉트 메시지로 글을 보냈다. 내용을 간략하게 줄여보자면 '트랜스젠더도 여성이니 우리의 인권에 관한 게시물도 써달라'는 내용이었다"고 적었다.
현재 한서희는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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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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