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을 이끄는 6명의 선배 군단 중에서도 특히 현아와 태민은 같은 현역 아이돌로서 참가자들의 입장에서 한층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처럼 두 사람은 부트 평가 관문에서 참가한 아이돌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배려하는 마음씀씀이가 돋보였다. 앞으로도 동료이자 선배로서 이들의 꿈과 성장을 도울 현아와 태민의 활약이 더욱 주목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