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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세븐틴 멤버 우지(본명 이지훈)의 팬들이 포항 지진 피해 주민들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이제 스타의 팬클럽이 스타의 이름을 걸고 이 같은 기부행렬에 동참하는 일은 흔한 광경이 됐다. 하지만 스타의 이름을 빛내고픈 팬들의 이 같은 선행은 도움이 절실한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유와 무관하게 크고 작은 선행에 동참하는 마음이 소중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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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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