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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런닝맨' 멤버들의 벌칙 여행기가 공개된다.
'쌓이고 프로젝트' 벌칙자인 유재석과 이광수는 '호주 - 케이지 오브 데스'에, '국민추천프로젝트- 1%의 어떤 곳' 벌칙자인 하하와 양세찬은 '뉴질랜드 -네비스 스윙'으로 떠났고, 벌칙 여행의 동반자로 지석진과 전소민은 호주 팀에, 김종국과 송지효는 뉴질랜드 팀에 합류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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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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