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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에서 아버지 역으로 출연하던 배우 김갑수가 긴급 수술을 요하는 '좌안 망막 박리'라는 진단을 받고 불가피하게 잠정하차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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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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