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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조보아와 옥주현이 한 겨울 스파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조보아는 지난해 SBS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출연한 뒤 차기작을 고르고 있으며 옥주현은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에 출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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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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