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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젝스키스의 강성훈이 데뷔 21년차에도 여전한 소년미를 과시했다.
강성훈이 속한 젝스키스는 지난 1월까지 전국투어 콘서트를 소화한데 이어, 다큐 영화 '젝스키스 에이틴'을 개봉하는등 휴식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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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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