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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태권도 선수이자 영화배우인 이동준이 '전설의 주먹'을 자랑했다.
이동준은 자신의 뒤를 이어 2위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3위로 배우 마동석을 꼽았다. 이동준은 "내 발차기 한 번이면 동석이든 북석이든 서석이든 간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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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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