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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40%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방송에서는 서지안(신헤썬)과 최도경(박시후)가 '계약연애' 기간인 일주일의 마지막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노명희(나영희)의 결혼 제안을 거절했고 일주일의 연애를 끝내며 이별키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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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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