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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샘오취리 "알베르토·미카엘, 영어보다 우리말 더 잘해"
알베르토는 한국생활 11년차 이탈리아 사랑꾼, 샘 오취리는 10년차 가나 원빈으로 소개됐다. 두 사람은 시청자들에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돈 많이 버시고 건강하시라"고 축복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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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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