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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연경이 말이 통하지 않는 중국에서 번역기를 동원해가며 의지의 마트털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연경이 통역사를 집으로 초대해 요리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에 앞서 그녀는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홀로 마트를 방문했는데, 말이 통하지 않아 애를 먹었다고 전해져 과연 그녀가 제대로 장보기를 마쳤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깜짝 놀라는가 하면, 마트의 모든 코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기웃거리며 "우리 집에 필요한데~ 많이 필요해~"라는 혼잣말로 '쇼핑요정'의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대륙의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김연경의 중국 마트 탐방과 번역기를 동원한 김연경의 의지의 쇼핑은 오늘(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