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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토니안이 기다리던 마지막 멤버 장우혁까지 모습을 보이자 눈물을 쏟았다.
제작진은 미팅 다음날, 재결합의 의지가 있다면 22년 전 'H.O.T'가 데뷔했던 무대로 와달라고 주문했다.
다시 모인 다섯은 예전의 'H.O.T' 인사로 재결합을 알렸다. "안녕하세요 'H.O.T'입니다. 키워주세요"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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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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