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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수십억 원을 버는 것으로 알려진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어마어마한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 비결을 밝혔다.
홍진영은 바쁜 와중에도 '길드'까지 만드는 등 게임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이에 DJ는 "잠은 도대체 언제 자는 거냐"고 묻자, 홍진영은 "죽어서 잘 거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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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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