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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크로스' 고경표가 좌절했다.
그 시각 형범(허성태)은 심장의 고통을 호소, 큰 병원으로 이송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때 119 구급대원이 등장했고, 바로 형범을 옮겼다.
이후 인규는 교도소 CCTV를 통해 형범이 성호를 과자와 초콜릿으로 꾀며 약을 빼돌리는 모습을 확인한 뒤 좌절했다.
지남은 인규의 계략이 아들의 죽음을 낳았다는 사실에 "내 새끼 네가 죽인 거야"라며 소리쳤다.
결국 인규는 지남에게 사표를 건넨 뒤 "감히 죄송하고도 못하겠다. 그런데 여기서 멈출수도 없다. 벌은 김형범 잡아와서 받겠다"며 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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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기상에게 "형범이 탈옥을 했다"며 "여기서는 아무도 당신의 안전을 지켜줄 수 없다"고 말했다.
결국 이길상은 "형범이라면 VIP를 찾을거다"고 말했지만, 이후 고정훈(조재현)의 저지로 더 이상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
그때 앞서 형범을 옮겼던 인물이 등장, 이후 기상은 사망하고 말았다.
인규는 형범으로부터 또 전화를 받았고, 형범은 비웃음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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