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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 황민현의 팬들이 워너원의 데뷔 200일을 특별한 방법으로 축하했다.
황민현의 팬들은 앞서 워너원의 데뷔 100일에는 한국소아암재단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의 실천을 통해 사랑하는 스타의 이름을 드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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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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