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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연극배우 겸 서울예대 교수인 한명구(58)가 성추행 논란에 책임을 지고 교수직을 사퇴했다.
한명구는 '미투(Me too) 운동'에 의해 극동대학교 연극연기학과 재직 당시 제자들을 성추행했다는 논란에 휘말린 상태다. 그는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공연창작학부 연기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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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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