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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섹션' H.O.T가 감격의 재결합 소감을 전했다.
장우혁은 "대통령 꿈을 꿨다"고 말했고, 문희준은 "사람이 먼저다"라며 문재인 대통령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장우혁이 "그래도 되냐"고 되물었고, 문희준은 "21세기라 괜찮다"고 답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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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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