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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효리네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전 직원 아이유(이지은)의 골든디스크 대상을 축하했다.
이어 두 사람은 아이유가 전화를 받자 "지은아아아아"라며 살갑게 인사를 건넸다. 아이유도 "언니 보고 싶어요"라고 화답했다. 아이유는 대상 수상 축하에 감사하며 "서울 너무 춥다"고 말했고, 이효리도 "제주는 폭설이 왔다"며 서로의 안부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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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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