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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소라가 빨간 수트핏으로 홍콩을 사로 잡았다.
한편 강소라가 참석한 '홍콩 아트 바젤'은 29일부터 31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의 미술품 장터다. 강소라는 지난해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 종영 이후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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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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