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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남극 땅을 밟은 소감을 전했다.
김병만은 남극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의 첫 느낌에 대해 "온통 하얗더라. 그때 정말 다른 세계, 다른 행성에 온 느낌을 받았다.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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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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