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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미란다 커가 부쩍 불러온 배를 공개했다.
그녀는 현재 스냅챗 창시자인 남편 에반 스피겔의 아이를 임신 중이다.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7세 플린과 함께 둘째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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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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