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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아저씨' 나라, 송새벽에 절규 "구겨진 나, 성심성의껏 펴라"
이날 최유라는 정희(오나라)네 술집에 모인 자리에서 "우리 엄마는 셋째였다. 그런데 둘째 큰엄마 무릎에 가서 앉고 그랬다더라. 어디가서 눈치보고 그런 거 없었다 가서 한바퀴 돌아주면 말랑말랑 편해졌다. 10년 전까진 구김살이란게 뭔지 몰랐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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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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