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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인가수 타니(본명 김진수)가 지난 14일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2세.
소속사 측은 "타니는 시대의 슬픔에 위로가 되는 곡을 부르고 싶어 했다"며 "현재 유가족과 회사 식구들 모두 큰 충격과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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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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