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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효리네민박2' 이효리와 이상순이 윤아 없이 둘만의 다정한 시간을 즐겼다.
이상순은 이효리를 위해 노천탕에 파라솔을 세웠다. 바람에 날려갔지만, 다시 주워와 고집스럽게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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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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