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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휘성이 지상 500m 상공에서 라이브로 노래를 열창한다.
특히 휘성은 자연경관에 심취한 나머지 500m 상공에서 노래를 부르며 흥에 겨운 마음을 온몸으로 표현했다는 후문.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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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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