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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경규가 제작진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낚시 전부터 자리 선점을 위해 서로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던 도시어부들은 "민물낚시를 하려면 주변이 조용해야 한다"며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수많은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이경규가 잉어를 낚을 수 있을지는 19일 오후 11시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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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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